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뭘까


내가 잘하는 일
내가 하고싶은 일
내가 해야하는 일

모두 일치되면 좋으련만



시간은 자꾸 가고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은 찾지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또 오늘 하루가 저무네

-The Junyung2-

by 주녕이 | 2009/06/15 18:22 | 진지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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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겨울 at 2009/06/15 20:59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초조해지지....
한번은 시간을 들여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너무 초조하지 않게......
하지만 빠르게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갈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왜냐면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현실앞에 무너져나가는 자신의 모습에
자신이 나아갈 갈길과 미래가 더욱 어두워보이니까........
Commented by 주녕이 at 2009/06/18 20:41
...공익 2년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준비를 해야지.
그치만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네.
Commented by 베아트리체 at 2009/06/15 21:04
http://sekirei.egloos.com/1490058

예전에 올렸던 허니와 클로버의 타케모토 유타의 대사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당시 인터넷에서 이 대사를 우연히 읽고, 애니와 만화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문구가 가슴에 너무 와 닿았거든요.
그래서 그는 어떻게 해결책을 찾았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시기에 이런 행동하는 저를 보면 아마 다른 사람들은 쓴웃음을 지을지도 모르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찾지 못했습니다. 정확히는 납득할 만한 결과가 없었달까요.
하지만 적어도 약간의 방향은 잡히더군요. 남들이 들으면 우스울지 모르지만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민하고 방황하고 망설이고 기다리는 20대에게 정말로 소중한 작품이자,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고민에 대한 해답을 꼭 찾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주녕이 at 2009/06/18 20:41
허니와 클로버라, 하핫. 한번 봐야겠네요 'ㅁ'
방향을 잡는 것만이라도, 지금의 제겐 크나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霧影 at 2009/06/15 23:21
생각에 생각을 계속해도 나오지 않는 답 중에 하나에요.
그렇기에 답을 찾아 해매지만...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시면 잠시 믿을 답은 나오실겁니다.
제 경우는 답이 나오긴 했는데, 과정이 막장이 되어가는군요(먼산)
Commented by 주녕이 at 2009/06/18 20:42
일단 저도 답을 찾는 데 노력해야 겠습니다.
열심히 찾아보고 또 찾아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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